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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윤경선의원, “수원시 건설현장의 외국인 불법 고용, 불법 하도급 감독 철저해야”

외국인 불법 고용, 불법 하도급 퇴치로 내국인 고용불안 해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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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 기자
기사입력 2020-11-25

▲ 수원시의회 윤경선의원이(진보당, 금곡·입북동) 발언을 하고 있다.  수원시의회 제공

 

수원시의회 윤경선(진보당, 금곡·입북동) 의원은 24일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도시정책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외국인 불법 고용과 불법 하도급 감독을 철저히 할 것을 요청했다. 

 

윤 의원은 “수원시 12개 공동주택 현장에서 외국인 불법고용관련 처분을 받은 사실이 있다”며 “이로 인해 수원시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 내국인들이 일하고 싶어도 일하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윤 의원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고용불안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며 “내국인 우선 고용으로 내국인들이 일하지 못하는 현실을 시정해야 할 것이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앞으로는 수원시내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불법 고용과 불법 물량하도급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 감독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도시정책실 기우진실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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