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강남대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 30일 '도시재생 심포지움' 개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리빙랩을 활용한 도시재생' 주제로… 참가자 사전등록 접수중

가 -가 +

강지현 기자
기사입력 2020-11-23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강남대학교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가 주관하는 ‘도시재생 심포지움’을 오는 30일 온라인 개최한다.

 

도시재생 심포지움은 2016년 제1회 주민행복 복지기반 도시재생 심포지움을 시작으로 올해 5번째를 맞이한다. 제 5회 도시재생 심포지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리빙랩을 활용한 도시재생’을 주제로 복지부문과 ICT기술 부문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코로나19 이후 변화되는 사회의 모습과 대응방향을 살피고, 코로나 시대의 ICT 기반 복지에 관하여 교내외 전문가간의 학술 교류 및 산관학 협력체계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준비됐다.

 

심포지움은 용인시 도시재생과 이영철 과장의 “용인시 도시재생사업 (신갈오거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백남철 연구위원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중교통으로서 보행과 자전거 활성화 방안”, (주)아이티에스뱅크 이종선 대표의 “교통약자 친화형 스마트리빙랩 구축사례”, (주)에스아이디허브 권오종 대표의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IoT기반 실내공기질 개선 플랫폼”의 발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 5회 도시재생 심포지움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사전녹화 후 온라인 중계로 진행되며 지난 9일부터 참가자 사전등록을 접수중이다. 사전등록은 심포지움 온라인 초청장(http://www.mangoboard.net/publish/6442104)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수원화성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