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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팬클럽, 지동 행정복지센터에 물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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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기자
기사입력 2020-11-17

▲영탁 공식 팬클럽 ‘영탁이 딱이야’ 내 소모임 ‘영탁쓰 찐사랑’이 지난 16일, 40만원 상당의 헛개차 30박스를 지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수원시 팔달구 제공  © 수원화성신문


트로트 가수 영탁의 공식 팬클럽 ‘영탁이 딱이야’ 내 소모임 ‘영탁쓰 찐사랑’은 지난 16일, 40만원 상당의 헛개차 30박스를 지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영탁쓰 찐사랑’이 실천한 이번 기부는 깨끗한 환경 만들기 및 코로나19 방역 활동으로 애쓰는 환경관리원과 공공근로자들을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팬클럽의 조그마한 보탬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추진됐다.

 

한상배 지동장은 “팬클럽의 따뜻한 마음이 코로나19로 애쓰고 있는 주민들에게도 큰 힘이 된다”면서 “동에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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