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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81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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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기자
기사입력 2020-11-16

▲ 오산시청 전경. 오산시 제공     ©수원화성신문

 

오산시가 코로나19 오산-81 확진자 발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81번 확진자는 오산시 원동거주자로 동거인 2명은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시는 이천생활치료센터로 격리입원 조치 후, 추정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이며, 원동소재 '원일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확진환자가 발생되어 유치원생, 교직원 등 관련자 전원 전수검사를 결정했다.

 

전수검사 대상자에게는 우선 자가격리 통보하고, 유치원 전수검사 대상자는  11. 15. 15시부터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원일초 1, 2학년 유증상자 발생 시 검사 실시할  예정이다.  유치원 2주 등원 중지, 초등학교는 1주 등교를 중지할 계획이며, 현재 역학조사 중이다.


시 관계자는 “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확진자의 접촉자’가 발생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감염이 전파되었을 우려가 있는 장소를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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