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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 유니버설비주얼디자인전공, 용인시 도시브랜드 공동연구개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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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현 기자
기사입력 2020-10-29

▲ 강남대 유니버설비주얼디자인전공 2020용인시 디자인 나눔프로젝트 참여. 강남대학교 제공  © 수원화성신문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 유니버설비주얼디자인전공(고계원 교수 외 권혁성, 이윤호, 최서희, 한예림, 국민지, 김지민, 김혜진, 엄예지, 이지원 학생 이상 9명)은 10월 28일 오후 2시 용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회 용인시 상징물관리위원회에 참여하여 도시브랜드 슬로건(안) 발표 및 자문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용인비전2025 중장기 발전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도시브랜드 연구개발 프로젝트는  인구 110만 대도시 용인시의 위상 및 시대에 부합하고 용인의 핵심가치 및 미래비전을 융합한 새로운 도시브랜드(B.I)를 개발하여 용인시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도시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에 강남대학교 유니버설비주얼디자인전공팀은 지난 3월 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2021년 12월까지 2020 용인시 디자인 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용인시(시장 백군기) 공공디자인팀과 공동으로 용인시 도시브랜드 연구 개발에 참여한다.

 

도시브랜드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위해 시행된 금 번 제1회 용인시 상징물관리위원회에서는 강남대학교 유니버설비주얼디자인전공팀이 제안한 슬로건 중 2건이 공동으로 1차 선정되었으며, 앞으로 시민의 의견 수렴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하여 2021년 정식 발표 및 활용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6년째를 맞는 용인시 디자인 나눔 프로젝트는 강남대학교가 용인시와 함께 지난 2014년부터 디자인 지원이 필요한 부문에 강남대학교 학생들의 재능기부를 받아 디자인 컨설팅과 개발 등을 지원해온 사업으로써, 2014년 용인중앙시장 10개 점포 디자인을 시작으로 2015년 관내 노인·장애인 복지관 CI(기업 이미지 통합작업)와 행정서식 디자인 지원, 2016년 구성초등학교의 내부 색채 개선, 2017년 관내 사회적 기업 4사 브랜드 패키지·홍보디자인, 2019년 관내 중소기업 9사 브랜드 및 패키지·홍보물·웹/앱 디자인 등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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