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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구, 국가유공자 4,144명 명패 달아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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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기자
기사입력 2020-10-29

▲ 지난 28일 율전동 권영갑 씨 집에 이범선 장안구청장이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부착했다. 수원시 장안구 제공  © 수원화성신문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8일, 율전동 권영갑(75세)씨 집에 이범선 장안구청장이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부착하고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사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장안구에는 총 4,144명의 국가유공자가 있으며, 이달 초부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부착하고 있다.

 

권영갑 씨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바쁘실 텐데 구청장님께서 직접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명패를 보니 벅차고 뿌듯한 마음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범선 장안구청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 국가유공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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