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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수원시 화성행궁 콘텐츠 개발 연구회’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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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 기자
기사입력 2020-10-23

▲ 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수원시 화성행궁 콘텐츠 개발 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모습. 수원시의회 제공    

 

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수원시 화성행궁 콘텐츠 개발 연구회(대표의원 이현구)’가 지난 22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활동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연구회는 지난 5월을 시작으로, 화성행궁 기반시설 확충과 문화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현장방문 및 관련종사자 면담을 통하여 전통주 복원, 양조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을 모색하는 연구활동을 진행해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6개월 동안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향후 시민참여형 도심공유 양조장으로 연계할 수 있는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이현구 대표의원은 “정조시대의 술 문화를 재해석하여 상품화가 가능한 문화 콘텐츠가 개발된다면 스토리텔링이 연계된 수원시의 전통 술문화가 구축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이번 용역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도심양조장을 구축하여 복합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수익창출을 통해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현구 대표의원을 비롯한 유재광․윤경선․한원찬․최인상․유준숙․황경희․이병숙․장미영 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된‘수원시 화성행궁 콘텐츠 개발 연구회’는 ‘사단법인 한국술문화연구소’와 함께 연구를 진행해왔으며, 연구결과는 관련부서에 정책제언 등의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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