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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개인정보 노출 방지 모바일 ‘행정전화망’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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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기자
기사입력 2020-09-29

용인시는 29일 시 직원들이 외부에서 업무를 하는 중 휴대전화를 사용할 때  개인 번호가 노출되지 않도록 ‘모바일 행정전화망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전용앱을 이용해 행정 전화번호를 수・발신에 표기해 줘 외부에서 민원인과 통화할 때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는다. 문자를 발신할때도 담당 공무원의 사무실 전화번호가 표시된다.

 

시 관계자는 “행정전화망 도입으로 직원들의 개인정보 노출을 방지하고 민원인들에게도 신뢰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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