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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시대, 수원시민 고민 들어주는 프로그램 방영

SK브로드밴드 수원방송, ‘힘내요 우리동네 방구석 솔루션’ 8회에 걸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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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 기자
기사입력 2020-09-29

▲ ‘힘내요 우리 동네 방구석 솔루션’ 제작 현장. 수원시 제공  © 수원화성신문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수원시민의 고민을 소개하고, 전문가들이 시민에게 ‘코로나블루’ 극복을 조언을 해주는 프로그램이 SK브로드밴드 수원방송에서 방영된다.

 

SK브로드밴드 수원방송은 ‘힘내요 우리 동네 방구석 솔루션’을 9월 29일부터 8회에 걸쳐 방송한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고민을 털어놓으면 전문가가 솔루션(해결책)을 제시하고, 따뜻하게 격려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시민은 스튜디오에 출연하지 않고, 원격 화상강의 프로그램이나 미리 녹화한 영상으로 고민을 이야기한다. 탤런트 최재원씨, 개그우먼 주현정씨가 진행하고, 최옥순 늘품상담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고정 패널로 출연한다. 회차 별 주제에 맞게 시민들에게 맞춤형 상담을 해줄 전문가도 출연한다.

 

1회 방송 주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자녀양육에 대한 고민’이었다. 초등학생 두 딸을 키우는 ‘워킹맘’과 고3 수험생 자녀를 둔 엄마가 출연해 코로나19 사태 이후 자녀양육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9월 29일 1회 방송을 했고, 10월 4일까지 매일 재방송한다. 2~7회는 추석 연휴 이후 1~2주 간격으로 한 편씩 방영할 예정이다.

 

2회 주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청년들의 고민’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일을 하지 못하고 있는 20대 체육강사, 코로나19 이후 실직한 31세 늦깍이 공시생이 출연해 고민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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