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희명약품(주), 매달 200만원상당 물품 경기적십자에 지원 약속

가 -가 +

김미선 기자
기사입력 2020-07-06

 

6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용인시 처인구에 소재한 희명약품(주)(대표 이용진)으로부터 물품을 기부 받아 ‘사랑의 선물’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경기적십자 동부봉사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이용진 희명약품(주) 대표가 직접 참석해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용인지구협의회 김학준 회장과 적십자 봉사원들에게 전달하며 매월 200만원 상당의 물품 지원을 지속하기로 약속하였다.

 

이날 기부된 물품 백미(10kg) 40포, 농협상품권(1만원권) 60매는 생활지원을 필요로 하는 용인시 관내 취약계층 52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용진 대표는 “식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제공하고 싶었다”며 “이번 지원이 1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해 용인시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에 작지만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수원화성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