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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따숨마스크 나눔 프로젝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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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현 기자
기사입력 2020-03-26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윤성지) 상담사들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마스크 품귀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오산시(시장 곽상욱)에서 진행하고 있는‘따숨마스크 1배움+1나눔’프로젝트에 참여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연대에 힘을 보탰다.

 

센터 상담사들의 정성 가득한 손바느질로 제작된 100개의 따숨마스크 중 50개는 시에 기부됐고, 마스크 부족으로 상담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나머지 50개는 센터에 비치하고 임시휴관 종료 후 방문하는 청소년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관내 유일한 청소년 전문 상담기관인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4월 5일까지 방문 및 대면상담을 중지하고 임시휴관 중이다.

 

이에, 센터에서는 전화와 SNS를 활용한 비대면 상담을 꾸준히 진행해 위기 청소년을 위해 든든한 심리‧정서적 지원망을 제공하고 있으며, ‘가정 내 정서 돌봄 자료’를 만들어 배포함으로써 위기 청소년과 그 가정의 심리적 안정을 위하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청소년상담복지센터(031-372-4004) 또는 청소년전화 1388로 문의하여 어떤 고민이라도 털어놓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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