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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후보 "미래통합당 수원시 후보자 합동비전 통해 수원 발전 함께 추진할 것"

"예전 팔달구의 명성을 되찾고 자본과 사람이 찾아오는 곳으로 변모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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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 기자
기사입력 2020-03-25

▲ 24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4.15총선 미래통합당 수원시 5곳 후보자들이 합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좌로부터 이창성(수원시갑), 정미경(수원시을), 김용남(수원시병), 홍종기(수원시정), 박재순(수원시무)  © 수원화성신문



김용남 수원시 병(팔달) 국회의원 후보는 24일(화),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수원시 후보자 합동비전 발표’를 통해 미래통합당 수원시 5개 지역구 후보자들이 함께 당선 후 힘을 모아 ‘수원시 공통공약’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이

 

이날 미래통합당 수원시 5개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는 비전발표를 통해 최악의 서민경제와 안보위기로 침몰하는 대한민국과 수원을 살리고 문재인 정권의 무능과 독주를 막기 위한 의지와 약속을 드리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하며 앞으로 5개 지역구 후보들이 힘을 모아 수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뜻을 밝혔다.

 

이들은 경기도 버스 준공영제 도입, 법인택시 전액관리제 시행 유보, 신분당선 복선화 등을 수원의 공통공약으로 설정하고 함께 힘을 합쳐 개선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을 끌었다.

 

김 후보는 팔달의 영광을 재현할 대표공약으로 경기도청 이전부지에 복합청년창업센터 유치,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한 한옥 타운과 한옥호텔 조성, 1인 가구 맞춤 임대주택 및 주거환경 제공 등을 통해 팔달경제를 살리고 다시 사람이 찾아오는 곳으로 변모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비전발표식을 통해 가뜩이나 어렵던 수원경제에 우한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쳐 수원시민들의 걱정이 크다고 전하며, 이번 선거를 통해 망가진 경제를 살리고 무너진 법치를 다시 세워 수원과 팔달의 발전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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