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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수원지사, 코로나 19 감염증 확산에 따른 집중방역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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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기자
기사입력 2020-02-26

▲ 한국마사회 수원지사는 1층에 열화상 카메라를 운영중이며, 23일 임시 휴장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 수원화성신문



한국마사회 수원지사는 지난 23일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따른 본사의 임시 휴장 결정으로 대대적인 방역활동에 나섰다.

 

그동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열화상 카메라 운영 및 전층 방역, 손 소독제,  마스크 등을 제공하며 체계적으로 대응해 왔다. 이번 임시 휴장기간 동안에는 사업장내 방역 및 소독에 집중하고 예방물품을 확보할 예정이다.

 

최성욱 한국마사회 수원지사장은 “수원지사는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하고,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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