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영통구, ‘무료 부동산 상담실’ 운영 호평

가 -가 +

김미선 기자
기사입력 2020-02-10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에서 운영하는 ‘무료 부동산 상담실’이 부동산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통구는 2011년부터 전문상담위원들로 구성된‘무료 부동산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상담위원들은 부동산 중개사무소 3년 이상 운영, 최근 3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이력이 없는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대표들로 전문적인 부동산 관련 상담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무료 부동산 상담실은 매주3회(월, 수, 금)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하며 영통구청 1층 종합민원과로 방문하거나 전화(031-228-8392)로 쉽게 상담이 가능하다.

 

상담위원인 기승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영통구지회장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부동산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것 같다.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수원화성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