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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싱그러운 가을꽃으로 수원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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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기자
기사입력 2019-10-23

▲ 수원천(세천교~새마을교) 주변에 국화와 해바라기, 메리골드, 코레우스 등 형형색색 가을 초화 3,358본을 식재하여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수원시 팔달구 제공  © 수원화성신문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훈성)에서는 가을을 맞이하여 지역의 아름다운 경관을 위해 수원천(세천교~새마을교) 주변에 가을맞이 꽃길 조성을 추진했다.

 

초화 식재 구간에는 가을철 대표 수종인 코스모스 461㎡를 파종하고 국화와 해바라기, 메리골드, 코레우스 등 형형색색 가을 초화 3,358본을 식재하여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수원천을 찾은 시민들은 여유롭게 산책하며 꽃길을 둘러보고 사진도 찍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수원의 중심부를 가로지르는 수원천은 최초의 도심 속 생태하천으로 하천을 따라 걷다 보면 곳곳에 자리 잡은 문화재도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훈성 팔달구청장은“만개하지 않은 꽃들이 연이어 꽃을 피우기 시작해아름다운 가을꽃들 덕분에 가을의 정취를 더 깊이 즐길 수 있는 좋은 날들이 지속될 것이다”라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함께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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