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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술관, 한국-독일 현대미술 교류 '아이러니&아이디얼리즘' 독일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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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8-05-31

▲     © 수원화성신문


지난해 2017년 9월 경기도미술관에서 시작된 <아이러니 & 아이디얼리즘> 한-독 현대미술교류전(2017.9.28.~12.3.)이 서울 한국국제교류재단 KF갤러리(2017.12.14.~2018.1.13.)를 거쳐,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지역 공립미술관 쿤스트할레뮌스터(2018.5.27.~9.30.)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는 국경없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국 및 독일 작가 8인과 함께 국제 현대미술의 동향을 한데 볼 수 있는 전시로 공립미술관 주도로 현대미술을 통한 문화교류를 실현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에서 김홍석, 남화연, 배영환, 안지산작가가 독일에서 마이클 반 오펜, 만프레드 퍼니스, 비욘 달렘, 윤종숙 작가가 참여해 영상, 설치, 조각, 회화 작품 32점을 소개한다. 경기도미술관과 쿤스트할레뮌스터의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독일NRW문화부, 주독대한민국대사관 한국문화원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5월 27일 전시 개막식에는 주독한국문화원 권세훈 원장, 뮌스터시장 마커스 레베 등 지역 정치인 및 컬렉터들이 대거 참석했다. 전시는 9월 30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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