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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국회의원 예비후보, 정책공약 4탄 ‘모두를 위한 맞춤형 교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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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 기자
기사입력 2020-02-14

 

‘노무현·문재인의 정책설계사’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국회의원 예비후보(수원시갑,장안)가 14일 ‘모두를 위한 맞춤형 교육’이라는 슬로건으로 교육 분야에 대한 대표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우리의 미래는 교육에 의해 결정된다”라며, “지역사회가 함께 미래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고 공약 발표의 의미를 이야기했다.

 

이 예비후보가 발표한 ‘모두를 위한 맞춤형 교육’ 공약은 ▲지역 대기업과 대학을 연계한 4차 산업혁명 맞춤형 인재양성 지원 ▲예체능 특화 학원가 조성 추진 및 예체능 중·고등학교 설립 지원 ▲100세 시대에 걸맞은 평생교육시스템 구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지역 대기업과 대학을 연계한 4차 산업혁명 맞춤형 인재양성 지원’ 공약은 지역에 위치한 대학교 및 관내 기업들의 네트워크를 구축, 이를 바탕으로 한 지역 내 초·중·고 연계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한 인재양성에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이와 아울러 학생들에 대한 맞춤형 진학컨설팅 지원을 통해 학부모 사교육 부담 감소 및 진학 지원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둘째, ‘예체능 특화 학원가 조성 추진 및 예체능 중·고등학교 설립 지원’ 은 이목지구 개발 프로젝트와 연계해 예체능을 특화시킨 에듀타운을 조성한다는 구상 아래 주변 SK 아트리움 등 인프라를 연계, 장안구 일대를 경기 남부권의 핵심 예체능 교육 허브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이 예비후보는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학생 수가 줄어드는 관내 중고등학교의 예체능 특화 중·고교로의 전환은 물론 수원종합운동장에 위치한 KT위즈, 수원FC와 연계한 학원 스포츠 육성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예체능 특화 에듀타운’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셋째, ‘100세 시대에 걸맞은 평생교육시스템 구축’의 경우 지역대학과 연계한 평생학습체계의 구축을 골자로 기존의 대학운영체제를 성인 학습자 중심의 평생, 직업교육체제로 전환 유도는 물론 학력, 교육, 자격과정 등을 기존 체제와 연계하여 추진함으로써 주민들이 언제라도 평생학습을 시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재준 예비후보는 “우리가 사는 지역에서 선순환되는 평생교육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면서 “초·중·고 교육에서 대학, 평생학습과 공공인재개발원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평생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공약 실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재준 예비후보는 노무현 정부 시절 국토균형발전계획의 핵심 입안자로 활동했으며, 수원시 제2부시장 및 문재인 정부 국정기획자문위 활동 등을 통해 이론과 실력을 겸비한 정책전문가로 꼽힌다.

 

또한, 현역 이찬열 의원의 탈당으로 사고지역위원회가 됐던 더불어민주당 수원시갑 지역위원장을 2016년부터 맡아 경기도당 우수지역위원회 대상 수상, 중앙당 새100년 우수상 수상, 당대표 1급 특별포상 등을 차지하며 리더십과 정치력도 검증됐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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